대전소방본부, 지하철 역사 22곳 화재안전 집중 점검
전유진 2025. 7. 31. 17:52
TJB 5 뉴스
대전소방본부, 지하철 역사 22곳 화재안전 집중 점검

대전소방본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대전 지하철 22개 역사를 대상으로
화재안전관리 대책을 집중 시행합니다.
이번 대책에는 소방서장 현장 점검과
실전형 대피 훈련,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배포 등이 포함돼 있으며 이를 통해
운영 관계자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대전소방본부는
하루 수만 명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빈틈없는 화재 예방과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해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TJB 대전방송
전유진 취재 기자 | jyj@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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