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예비 엄마' 맞아? 쿨하고 세련된 헤완얼 '숏컷펌' 헤어스타일

배우 이연희가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과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27일 이연희는 자신의 개인 SNS 채널에 “더워요. 짧은 머리 시절 소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사진=이연희 SNS
사진=이연희 SNS

이연희의 헤어스타일은 매우 짧은 단발 스타일로, 귀를 살짝 덮는 길이입니다. 자연스러운 다크 브라운 톤으로 염색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세련된 인상을 자아내는 모습입니다.

또한 숏컷 스타일로 뒷머리는 짧게 정리되어 있으며 옆머리는 귀를 덮는 길이입니다. 이연희는 길게 내려온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옆으로 넘겨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니다.

머리 전체에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넣어 부드러운 볼륨감을 줬습니다. 특히 앞머리와 옆머리에 볼륨을 더해 얼굴형을 부드럽게 감싸주고 있습니다.

특히 짧은 머리가 주는 활동적이고 시원한 이미지와 웨이브가 주는 부드러운 여성스러움이 잘 어우러진 모습입니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2020년 6월 생애 첫 소개팅으로 만난 비연예인과 결혼한 이연희는 지난 7일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사진=이연희 SNS
사진=이연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