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마트 코리아, 아트 토이 페어 ‘토이콘 서울 2025’ 참가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글로벌 아트 토이 전문기업 ‘팝마트 코리아’가 오는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 아트 토이 페어 ‘토이콘 서울 2025’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토이콘 서울 2025’는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아트 페스티벌 ‘어반브레이크’가 새롭게 기획한 행사로 아트 토이 컬렉터와 팬들을 위한 독립 섹션으로 진행된다.

팝마트 코리아는 이번 ‘토이콘 서울 2025’에서 팝마트의 대표 IP중 하나인 ‘피노젤리’(PINO JELLY)와 국내 한정판 ‘피노젤리 데이지 블리스터’를 선보일 계획이다. 피노젤리는 스위트 월드에 거주하는 젤리 소년이다.
이외에도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라부부, 크라이베이비, 몰리, 작은별 등 팝마트 대표 IP를 활용한 키링도 함께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피노젤리 세계관을 구현한 ‘스위트 월드 데이지 정원 포토존’과 키링을 직접 꾸며볼 수 있는 ‘팝룩 자석 코디존’을 운영하며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피노젤리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피노젤리 데이지 블리스터’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 팝룩 자석 코디존에서는 마음에 드는 소품으로 팝마트 인형 키링을 꾸민 뒤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라부부 종이 인형 놀이를 현장에서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팝마트 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아트토이 시장의 성장과 함께 팝마트의 대표 IP들을 보다 많은 고객에게 소개하고자 이번 ‘토이콘 서울 2025’에 참여를 결정했다”라며 “이번 아트토이 페어에서는 피노젤리 한정판부터 인기 캐릭터 키링, 체험형 이벤트까지 팝마트의 매력을 다채롭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환 (kyh1030@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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