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하늘이 내려준 미모'

이현지 기자 2024. 7. 2. 11: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하늘이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배우 김하늘, 정지훈, 정겨운, 서이숙, 기은세 등이 출연하는 '화인가 스캔들'(감독 박홍균)은 대한민국 상위 1% 화인가를 둘러싼 상속 전쟁으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받는 나우재단 이사장 '완수'와 그녀의 경호원 '도윤'이 화인가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치명적 스캔들 드라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스포츠 이현지 기자) 배우 김하늘이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배우 김하늘, 정지훈, 정겨운, 서이숙, 기은세 등이 출연하는 '화인가 스캔들'(감독 박홍균)은 대한민국 상위 1% 화인가를 둘러싼 상속 전쟁으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받는 나우재단 이사장 '완수'와 그녀의 경호원 '도윤'이 화인가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치명적 스캔들 드라마다. '화인가 스캔들'은 3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