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9살 나이 극복하고 공식♥만남 인정한 연상연하 배우커플

육성재는 SBS '귀궁'에서 1인 2역 열연을 펼치며 '2025 SBS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습니다. 이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남자배우로 선정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최근 9살 나이 극복하고 공식♥만남 인정한 연상연하 배우커플

가수 겸 배우 육성재는 '나인 투 식스'에서 연하남으로 변신해 9살 연상 배우 박민영과 멜로물로 호흡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나인 투 식스'는 이성적인 법무팀 차장 강이지(박민영 분)와 다정함이 무기인 인턴 한선우,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가 펼치는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박민영은 극 중 자동차 회사 법무팀 팀장 강이지 역을 맡았습니다. 지독한 워커홀릭으로 결혼은 우선순위가 밀린 지 오래, 비혼주의는 아니지만 감정놀음인 연애·결혼은 결국 호르몬 작용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불합리한 일에 무모한 반발보다는 묵묵한 성실함을 보이는 현실적인 이성의 소유자입니다.

극 중 육성재는 법대 출신의 크로닉모터스 법무팀 인턴 한선우 역을 맡았습니다. 한선우는 빠른 상황 판단력과 성실함으로 팀 내 신뢰를 얻는 인물로 특히 육성재는 현실에서 보기 힘든 이상적인 연하남의 정석을 보여주며 워커홀릭 차장 강이지(박민영 분)의 마음을 흔들 예정입니다.

박민영을 위해서라면 머리보다 몸이 앞서는 요즘 여자들이 연애하고픈 이상적인 남자 한선우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박민영과 육성재의 드라마 호흡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앞서 박민영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 속 박서준과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서강준, '기상청 사람들' 송강, ‘세이렌’ 위하준까지 연하 배우들과 이상적인 케미스트리로 명작을 만들어냈습니다.

고수, 15년 만의 로맨스 복귀

특히 이번 작품에 배우 고수가 약 15년 만에 출연하는 로맨스 드라마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고수가 크로닉모터스 코리아에 새롭게 파견된 본부장으로 편견 없이 오직 실력만으로 강이지를 평가하며 든든한 조력자이자 매력적인 남성인 박현태 역을 맡았습니다.

여기에 배우 김미경은 후배 박민영과 '모녀지간'으로, 주현영은 극 중 박민영(강이지)의 절친으로 결혼 10년 차 전업주부이자 딩크족인 신지원 역을 맡았습니다.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주가를 높인 배우 최지수가 캐스팅되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갑니다.

제작진은 "연기력과 비주얼, 배우들 간의 케미스트리까지 삼박자를 완벽하게 갖춘 박민영, 육성재, 고수의 조합이 안방극장을 달콤하게 물들일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한편, '나인 투 식스'는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이며,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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