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 어달항 갯바위는
오래전부터 지인을 통해서 알고 있던
유명한 돌우럭 포인트 입니다.
돌우럭의 정식명칙은 개볼락이라고 한답니다.
보통 25~27cm 가량의 크기가
동해의 연안에서 낚이는데,
10월 말~ 11월 초부터 시즌이 시작됩니다.

볼락은 소형 어종으로서
금지 체장은 15cm입니다.

동해 어달항은
역시 동해고속도로의 망상IC을 진출하면
동해 대진항 남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어달항의 큰방파제의 외항 테트라는
안전상의 이유로 출입금지입니다.
테트라가 크고 듬성듬성 구멍이 많아서
위험합니다. 위 지도의 검정색 부근입니다.
빨간색 부근의 북쪽편에 주차가 가능하며
어달카페가 있으니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파란색 부근이 볼락 포인트이며
녹색파란색 부근의 갯바위 지대는 돌우럭 포인트입니다.

어달항의 공중화장실은
해양 경찰서 부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차후 좌측의 큰방파제가 보입니다.
색생을 입혀 놓아서 금지구역을
쉽게 파악 하실수 있을겁니다.

어달카페 초입의 테트라 모습입니다.
핵심 돌우럭 스팟입니다.
돌우럭과 함께 볼락도 낚이는
곳이기도 하구요.

방파제가 첫번째 꺾이는 부분을 조금 지나면
큰테트라가 이어집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큰테트라는 안전상의 이유로 출입금지
구역이므로 당연히 낚시를 하시면 안되겠죠.

첫번째 꺽이는 부분의 포인트 모습입니다.

어달항 내항의 모습입니다.
내항에서도 원투등의 다양한
낚시 포인트가 존재하구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제법 많은
낚시인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어달항은
내항쪽 부근 보다는
북쪽과 남쪽에 분포되어 있는
갯바위 지대가 주요 포인트입니다.

볼락과 돌우럭에 관심 있는분들이 출조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Copyright © 2024. hed9ehog.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