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형 SUV 시장을 이끌어 온 이 국민 SUV가 6년 만에 완전히 새로워졌다. 2세대로 넘어오며 몸집을 키우고 하이브리드까지 더했다. 그런데 시작 가격은 여전히 2천만 원대다.

「6년 만의 풀체인지」디 올 뉴로 돌아온 2세대는 새 플랫폼으로 차체 강성과 공간을 함께 키웠다. 적재 용량도 536리터로 넉넉해져 실용성이 한층 좋아졌다. 소형 SUV의 대표 주자다운 완성도를 갖췄다.

「하이브리드 연비 19km」새로 더해진 1.6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141마력에 복합연비 최고 19.5km/L를 낸다. 1.6 가솔린 터보는 193마력으로 힘을 원하는 이에게 맞는다. 소형 SUV에서 이만한 연비는 유지비를 확실히 줄여준다.

「2천만 원대의 문턱」가솔린 터보는 2,477만 원대부터, 하이브리드는 2,898만 원대부터 시작한다. 새 차를 이 값에 살 수 있다는 점이 첫 차 수요를 끌어당긴다. 누적 33만 대가 넘는 판매로 검증된 국민 소형 SUV다.

값과 실용을 모두 잡은 국민 소형 SUV의 새 세대다. 합리적인 값에 새 SUV를 원하는 첫 차·세컨드카 수요에 어울린다. ※가격·연비는 트림과 옵션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약 전 최신 제원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