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넘는 정통 오프로더?" 7인승으로 험로 노리는 '수입 대형 SUV'

1억원을 넘나드는데도 정통 오프로더로 사랑받는 수입 대형 SUV가 있다. 랜드로버의 디스커버리다. 7인승 실내와 뛰어난 험로 주파 능력을 함께 갖췄다.

정통 오프로더의 헤리티지

디스커버리는 랜드로버 특유의 오프로드 유전자를 이어받은 대형 SUV다. 험로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사륜구동과 지형 대응 시스템을 갖췄다. 높은 시야와 견고한 구조로 어디서든 자신감 있는 주행을 보여준다.

직렬 6기통 마일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인제니움 직렬 6기통에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더했다. 디젤 D300은 300마력을 내며 복합연비 10km/L대를 확보했다. 8단 자동변속기와 사륜구동으로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모두 아우른다.

7인승 실용성

디스커버리는 3열 7인승 구성으로 대가족 이동에도 대응한다. 가격은 트림에 따라 8천만원대부터 1억2천만원대까지 형성된다. 오프로드 성능과 다인승 실용성을 함께 원하는 이들에게 맞다.

험로 성능과 7인승 실용성을 함께 갖춘 수입 정통 오프로더다. 아웃도어와 대가족 이동을 모두 챙기려는 이들에게 어울린다. ※가격과 연비는 트림·옵션에 따라 다르니 구매 전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