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경, KLPGA 투어 첫 홀인원…7500만원 상당 벤츠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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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경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최민경은 8일 강원 원주시의 성문안CC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 15번홀(파3) 126m 거리에서 9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이 핀 앞 3m 지점에 떨어진 뒤 그대로 홀에 굴러 들어가며 홀인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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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최민경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최민경은 이 홀에 걸린 홀인원 부상으로 약 7500만원 상당의 메르세데스 벤츠 E200 아방가르드 차량을 부상으로 받았다.
이번 홀인원은 최민경의 KLPGA투어 첫 홀인원이라서 더욱 의미가 크다.
최민경은 “홀인원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 정말 선물처럼 찾아왔다. 특히 차량이 부상으로 걸린 홀에서 첫 홀인원을 기록하게 되어 더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민경은 이번 대회에서 최종 합계 5언더파 211타로 공동 29위를 기록했다.
최민경은 “홀인원을 하고 나서 경기 흐름이 좋아졌다. 자신감 있게 플레이하다 보니 샷감도 돌아오고, 퍼트감도 살아났다. 홀인원 덕분에 최종라운드 성적을 많이 끌어올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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