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랑이띠' 아이 낳고 싶어 '속도위반' 했다는 女배우

"백호랑이띠의 해에 태어난 아이가 잘 된다"라는 속설, 들어보셨나요?

무려 60년 만의 백호랑이띠 해 소식에 '혼전임신'을 계획했다는 배우가 있는데요👀

고소영 SNS

바로 배우 고소영입니다~

SBS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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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38살이었던 고소영은 노산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급했다는데요😅

그때 들려온 소식이 바로 백호랑이해가 돌아온다는 소식!

60년 만에 돌아오는 해인 데다가 그 해에 낳은 아이는 잘 된다는 속설에 혼전임신을 생각했다고 하네요~

결국 고소영 뜻대로 백호랑이해에 예쁜 아들을 낳게 됐다는데요!!

SBS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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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장동건은 혼전임신 소식에 좋은 일이라며 차분히 축하해 줬다고 하네요😍

이후 2013년에 둘째를 임신해 예쁜 아들딸을 두고 있는 장동건 ♥ 고소영 부부!

앞으로도 네 식구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