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 봉고는 이제 끝물" 냉동 탑차 작업자 위한 혁명적 공간의 국산차 최초 공개

기아 PV5 냉동 탑차의 하이 모델과 스탠더드 모델 간 외관상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확연한 차이점이 드러난다. 최근 힐러티비 채널에 포착된 하이 모델은 스탠다드 모델과 비교해 실내 공간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물류 운송 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편의성이 대폭 향상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힐러티비

외관 디자인과 기본 사양은 동일

두 모델 모두 PV5의 기본 디자인을 공유하고 있다. 전면부 디자인은 완전히 동일하며, 양쪽 모델 모두 16인치 휠을 장착하고 있어 차량의 기본 외관에서는 차이를 찾아볼 수 없다. 이는 제조사가 일관된 디자인 언어를 유지하면서도 실용적인 측면에서 차별화를 꾀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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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높이와 공간감의 차이

가장 두드러진 차이점은 탑의 높이와 공간감이다. 하이 모델은 스탠더드 모델보다 탑의 높이가 눈에 띄게 높다. 이는 콘덴서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하이 모델의 콘덴서 뒷부분이 더 길고 이에 따라 탑의 높이도 증가했다.

출처 힐러티비

이러한 높이 차이는 실내 작업 공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하이 모델은 키가 큰 성인도 탑 내부에서 서서 작업하기에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 반면 스탠더드 모델도 평균 신장의 작업자라면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키가 큰 사용자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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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 용량의 차이

기아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스탠더드 모델은 "서서 작업하기에 적합한 적재고"를 제공하는 반면, 하이 모델은 "성인이 서서 작업하기에 편리한 넓은 실내와 가장 높은 적제 용량"을 제공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출처 힐러티비

실제로 하이 모델은 탑의 너비도 스탠더드 모델보다 약간 넓어진 것이 확인되었다. 이는 더 많은 화물을 적재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대량 운송이 필요한 비즈니스에 유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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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기준

작업 환경과 용도에 따라 두 모델 중 선택할 수 있다. 일반적인 운송 작업이나 적재량이 많지 않은 경우 스탠더드 모델로도 충분하다. 그러나 키가 큰 작업자가 있거나, 내부 공간에서의 작업이 빈번하고, 더 많은 적재량이 필요한 경우에는 하이 모델이 더 적합할 것이다.

PV5 냉동 탑차의 두 모델은 외관상 유사해 보이지만 실질적인 작업 공간과 적재 용량에서 명확한 차이를 보인다. 실제 사용 환경과 용도를 고려한 선택이 중요하다. 더 자세한 모습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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