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인기 폭발 '두산 베어스×망그러진 곰' 올해도 돌아왔다! 2026시즌 기념 '버추얼 런'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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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두산 베어스와 '망그러진 곰'의 컬래버는 2026년에도 이어진다.
두산 구단은 10일 "인기 IP '망그러진 곰'과 3년 연속 동행을 이어 간다"라며 "캐치프레이즈 'TIME TO MOVE ON' 아래 시작하는 새로운 시즌을 기념하여 '망곰베어스 V RUN' 행사를 개최한다"라고 알렸다.
한편, 두산 구단은 "이번 '망곰베어스 V RUN'을 시작으로 올 시즌 망그러진 곰과의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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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한휘 기자=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두산 베어스와 '망그러진 곰'의 컬래버는 2026년에도 이어진다.
두산 구단은 10일 "인기 IP '망그러진 곰'과 3년 연속 동행을 이어 간다"라며 "캐치프레이즈 'TIME TO MOVE ON' 아래 시작하는 새로운 시즌을 기념하여 '망곰베어스 V RUN' 행사를 개최한다"라고 알렸다.
두산은 지난 2024년 처음으로 망그러진 곰과 합작해 유니폼, 모자, 각종 MD 상품 등을 판매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선수들이 컬래버 유니폼을 입고 나오는 '망곰데이' 행사도 열렸고, 올스타전에는 구단 마스코트 '철웅이'와 함께 망그러진 곰이 동행했다.

지난해에도 동행을 지속해 다양한 행사를 열고, CU 편의점과의 콜라보 상품을 출시하는 등 활동 폭을 넓혔다. 올해도 손을 잡은 두산 구단과 망그러진 곰은 KBO 구단 최초로 '버추얼 런(Virtual Run)' 이벤트를 개최한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국 어디의 누구나 자신만의 달리기를 완주하면 되는 '언택트 마라톤'이다.
참가를 원하는 팬은 패키지 구매 후 참가 기간 내 원하는 코스를 자유롭게 달리고, 기록 측정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완주를 인증하면 된다. 달려야 하는 거리는 두산의 통산 7번째 우승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7km다.
완주한 팬들은 이벤트 공식 (mangomeebearsvrun.com)'를 통해 완주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다. 추후 완주 인증 SNS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패키지 가격은 6만 원으로, △메달 △스트링백 △티셔츠 △헤어밴드 △배번호 △와펜 △스티커 △망그러진 곰 자필엽서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됐다. 판매는 오는 13일부터 내달 2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단독 판매된다.
버추얼 런 참가는 13일부터 내달 6일까지 할 수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두산 구단은 "이번 '망곰베어스 V RUN'을 시작으로 올 시즌 망그러진 곰과의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알렸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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