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은 강하늘 일본어 선생님 "문자로 과외…학생 답장 너무 느려"
서기찬 기자 2025. 10. 16. 06:36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카라 멤버 겸 배우 강지영이 배우 강하늘의 일본어 개인 과외 선생님이라고 말했다.
지난 10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 936회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의 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강지영이 함께하는 '흥행 루팡' 특집으로 꾸며져 시청자들을 만났다.
이날 강지영은 "지금은 제가 하늘 님의 일본어 선생님을 하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강하늘은 학창 시절부터 카라의 팬이었던 사실을 고백하며, "일본어를 진짜 잘하시더라. 저도 일본어 공부가 하고 싶더라"고 운을 뗐다.

강하늘은 영화 뒤풀이 때 강지영에게 "지영 씨 선생님도 하시냐?"고 물었다며, 문자로 일본어 과외를 직접 부탁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문자를 일본어로 주면 교정해주신다"며 만난 건 아니고 문자로만 수업을 한다고 설명했다.
강지영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일본어로 하신다. 저도 가르친 건 처음"이라면서도 "배우고 싶다고 하시니까 알려드렸는데 학생 답장이 너무 느리더라"고 강하늘의 불성실한(?) 학습 태도를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독보적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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