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빠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ㅠ.ㅠ."
무려 20일 동안 집 밖으로 한걸음도 나가지 않은 적도 있다는 탑배우...
그의 '집밥' 사랑은 연예계에서도 워낙 유명하죠?
친구도 집에서 만나고, 후배도 집에서 만나고, 술자리까지 집에서 한다는 탑배우의 정체는?
이! 병! 헌!

집 밖으로 잘 나가지 않는, '집밥 사랑' 남편을 위해 아내인 이민정은 일주일 내내 제육볶음을 만든다는 데요!
왜 제육볶음이냐고요? 바로 이병헌의 '최애' 음식이 제육볶음이기 때문이죠.
"저는 반찬 필요없고 제육볶음만 있으면 돼요. ㅎㅎㅎ"
'집밥 이민전'이라는 별칭은 그냥 나온게 아니었군요.

나 진짜로 신기해...남자들은 왜 그런거야?
이민정은 워낙 음식 솜씨가 출중하기도 하지만, 집밥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최애 음식'인 제육볶음을 일주일 동안, 7일 내내 만들고 있다네요.
일주일 내내...7일 동안 제육볶음을 만든다고?
심지어 이병헌과 이민정의 아들까지 준후군까지 '제육볶음 사랑'이 남다르다는데...

엄마가 하는 유튜브 채널에 자꾸만 얼굴을 비추려는 아들 준후군...하지만 엄마 이민정은 절대 아들 얼굴을 공개하지 않겠다고 말했는데요.
그럼에도 목소리로 드러나는 장난꾸러기 준후군의 재치 넘치는 말들이 늘 화제가 되고 있죠?
엄마가 만든 제육볶음도 맛있게 먹는 준후군, 또 방송 욕심을 드러내고.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이민정의 별칭은? '이민전'
왜 이민전이냐고요???
명절 때마다 이렇게 많은 전을 부치다보니, 자연스럽게 생긴 별칭이 바로 '이민전'


남편을 위한 제육볶음부터, 명절마다 온 가족을 위한 각종 전까지! 척척 해내는 이민정의 남다른 면모.
그러니 이병헌도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었나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