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대표 MF 브란트, 이번 시즌 끝나면 도르트문트 떠나 브레멘으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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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활약하고 있는 독일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율리안 브란트가 2024-2025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 는 도르트문트에 소속된 28세 독일 대표 미드필더 율리안 브란트에게 베르더 브레멘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카이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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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활약하고 있는 독일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율리안 브란트가 2024-2025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도르트문트에 소속된 28세 독일 대표 미드필더 율리안 브란트에게 베르더 브레멘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브란트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브레멘도 이 상황을 인지하고 물밑에서 동향을 파악하고 협상을 준비하고 있다.
브란트는 VfL 볼프스부르크 유소년팀 출신으로, 2014년 1월 바이어 레버쿠젠에 입단한 뒤 두각을 나타내며 2019년 7월 도르트문트로 완전 이적하였다. 도르트문트 통산 256경기에서 44골을 넣었으며, 2024-2025시즌 분데스리가에서도 3골 6도움을 올리는 등 준수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통산 48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하는 등 풍부한 국제 경험까지 지닌 선수인 만큼, 만약 베르더 브레멘이 브란트를 영입한다면 즉시 전력감으로서 손색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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