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활동한 멤버들 아무도 연락처 모른다는 연예인


1세대 아이돌 젝스키스의 엉뚱하지만 유쾌한 이야기를 들고 왔는데요. 바로 젝키의 미스터리(?) 멤버, 이재진 님의 연락처 이야기예요. <아는 형님>에 출연한 이재진 님이 젝스키스 멤버들과의 '독특한 관계성'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아형 멤버들이 이재진 님에게 "왜 (젝스키스) 멤버들이 연락처를 몰라?"라고 묻자 재진 님은 "수익도 좋고 하니까, 돈 좀 빌려달라거나…"라며 장난 섞인 대답이었지만 어디서도 듣기 힘든 이 독특한 거리 두기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는데요.

이 말을 들은 젝스키스 멤버들은 "우리는 그런 부탁 안 한다!"며 말했죠. 아형 멤버들은 그러면 "진짜 가족들 너의 연락처를 모르냐"라는 물음에, 이재진 님은 "가족들은 연락처 안다. 생사는 알아야 하니까"라고 덧붙여 다시 한번 좌중을 폭소케 했어요.

아형 멤버들은 "그럼 젝스키스는 가족이 아닌 거냐?"라며 또 한 번 곧바로 반문했는데요. 그에 대한 이재진 님의 "비즈니스!"라며 엉뚱한 대답을 내놓았죠. 이 한마디로 분위기 제대로 뒤집어졌어요.

20년 넘게 활동한 멤버들 아무도 연락처 모른다는 연예인, 젝스키스 멤버의 이재진 님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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