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영입에 재도전하는 사우디 구단

- 알 이티하드는 2023년 리버풀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를 영입하기 위해 1억 5천만 파운드(약 3,016억 원)를 제안했다 거절당했었지만 올여름 리버풀을 떠나 자유계약 선수가 되는 그에게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ESPN)

- 살라는 지난 1월 이적 시장에서 기대했던 만큼의 관심을 받지 못했으며, 리버풀의 구단주인 펜웨이 스포츠 그룹은 올여름 그의 이적을 협상하는 과정에서 이적료를 고수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고 보고 있다. (텔레그래프)

- 리버풀은 선수 시절 팀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사비 알론소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과 꾸준히 접촉해 왔으며, 알론소는 특정 조건이 충족된다면 올여름 아르네 슬롯의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을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빌트)

- 리버풀은 살라를 대체할 선수로 윙어 마이클 올리세 영입설이 돌고 있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2029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고 이적 조항이 없는 그의 미래에 대해 "여유로운" 입장이다. (스포르트 빌트)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유럽 대회 복귀 가능성에 대비하며 RB 라이프치히의 19세 윙어 얀 디오만데,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루이스 홀, 에버턴의 공격수 일리망 은디아예를 주시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모하메드 살라 / 사진=위키피디아 (CC BY 4.0)

- 올여름 팀을 떠날 예정인 맨유 미드필더 카세미루는 지난 1월 이번 시즌 35경기에 선발 출전할 경우 1년 계약이 연장되는 조항을 계약에서 삭제하는 데 합의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 맨유는 바르셀로나가 임대 중인 마커스 래시포드를 2,600만 파운드(약 523억 원)에 완전 영입하지 않기로 결정할 경우, 그를 영입할 다른 구단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ESPN)

- 바르셀로나는 인터 밀란 수비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리버풀과 경쟁해야 할 수도 있다. (풋볼 이탈리아)

-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에디 하우 감독은 챔피언스리그에서 바르셀로나에 탈락하고 라이벌 선덜랜드에 패배한 뒤 팬들 사이에서 불만이 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단의 지지를 받고 있다. (타임스)

- 윙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연장 계약을 맺을 것이며, "오랫동안" 레알 마드리드에 남는 것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르트)

- 첼시의 미드필더 모이세스 카이세도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제기된 가운데, 구단을 떠날 의사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스탠더드)

- 유벤투스는 올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스트라이커 두산 블라호비치와 재계약을 맺는데 근접하고 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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