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핵심 DF, 부상으로 월드컵 마감...'한국에 기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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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핵심 수비수 누누 멘데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월드컵을 마감했다.
그런데 한국전을 앞두고 멘데스가 부상으로 월드컵 일정을 마감하는 악재가 발생했다.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SNS를 통해 "멘데스는 허벅지 부상을 입어 잔여 대회에 참가할 수 없다"라고 전했다.
그래도 멘데스의 부재는 한국에 큰 기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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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포르투갈 핵심 수비수 누누 멘데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월드컵을 마감했다. 한국엔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3일 0시(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이얀에 위치한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포르투갈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전을 치른다.
벤투호는 16강 진출을 위해서는 반드시 포르투갈을 이겨야 한다. 그리고 우루과이-가나의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가나가 승리하면 한국은 포르투갈전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탈락하고 우루과이가 비기거나 가나를 격파하면 골득실을 따져봐야 한다.
포르투갈은 2연승을 기록하며 조기에 16강을 달성했다. 한국전에서 힘을 뺄 수도 있지만 만약 2위로 올라갈 경우 브라질을 만날 가능성이 있어 정예 멤버를 투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데 한국전을 앞두고 멘데스가 부상으로 월드컵 일정을 마감하는 악재가 발생했다.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SNS를 통해 "멘데스는 허벅지 부상을 입어 잔여 대회에 참가할 수 없다"라고 전했다. 물론 한국도 핵심 손흥민과 김민재의 상태가 좋지 않고 황희찬이 아직 출전 여부가 확실하지 않는 등 100%가 아니다.
그래도 멘데스의 부재는 한국에 큰 기회가 될 수 있다. 멘데스 외에도 다닐루 페레이라가 가나전이 끝난 뒤 훈련 중 갈비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어 나올 수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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