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매트를 뒤집어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현관 '진짜 꿀팁'

집에 들어설 때 나는 냄새가 신경 쓰이는데 원인을 못 찾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신발장도 치우고 환기도 시켰는데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현관 매트를 한 번 들어 올려 보시면 대부분 답이 나옵니다. 아래쪽은 몇 달 동안 한 번도 마른 적이 없는 자리입니다.

매트 아래는 늘 젖어 있습니다

비 온 날 신발에 묻어 들어온 물기가 매트 밑으로 내려갑니다.바닥과 붙어 있어 마르지 않고 그대로 갇힙니다.들어 올려 보시면 바닥에 자국이 남아 있을 겁니다.일주일에 한 번은 들어서 세워 두십시오.

세워서 말리면 냄새가 빠집니다

빨지 않으셔도 세워서 반나절만 두면 크게 달라집니다.현관문에 기대 세우고 문을 열어 두십시오.아래쪽 바닥도 이 김에 마른 걸레로 닦으십시오.바닥이 마른 뒤에 다시 까셔야 합니다.

고무 뒷면은 갈라지면 바꿉니다

뒷면 고무가 갈라지기 시작하면 물기를 그대로 머금습니다.부스러기가 바닥에 붙어 지저분해지기도 합니다.손으로 구부려 보아 금이 가면 바꾸실 때입니다.현관은 얇고 잘 마르는 것이 관리하기 편합니다.

정리하면 들어 올려 보기, 세워 말리기, 그리고 뒷면 확인입니다.향초를 켜시기 전에 매트부터 들어 보십시오.비 온 다음 날은 꼭 한 번 세워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오늘 현관에서 매트를 한번 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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