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디원 씬롱 “한국어 공부할 때 ‘놀토’ 좋아” 선생님과 예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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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롱이 한국어 선생님과 '놀토' 예습을 하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붐은 씬롱에게 "'놀토'를 좋아했다고? 한국말을 너무 잘한다. 중국 멤버다. 언제부터 좋아했냐"고 질문했고, 씬롱은 "어릴 때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한국어 공부할 때 좋은 프로그램이었다. 이번에 한국어 선생님이 초성 문제 나올 수 있다고 뽑아주셨다. 연습해왔다. 오늘 자신 있다. 먹고 싶은 것 다 먹을 거"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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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씬롱이 한국어 선생님과 ‘놀토’ 예습을 하고 왔다고 말했다.
1월 1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 리오, 준서, 상원, 씬롱이 출연했다.
붐은 “신인 때는 예능 나가고 싶은 사람이 손을 든다. 이 네 명이 손을 든 거다. 왜 나오고 싶었냐”고 질문했고, 리오는 “아무래도 기회를 잡으면 좋으니까 바로 손을 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붐은 씬롱에게 “‘놀토’를 좋아했다고? 한국말을 너무 잘한다. 중국 멤버다. 언제부터 좋아했냐”고 질문했고, 씬롱은 “어릴 때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한국어 공부할 때 좋은 프로그램이었다. 이번에 한국어 선생님이 초성 문제 나올 수 있다고 뽑아주셨다. 연습해왔다. 오늘 자신 있다. 먹고 싶은 것 다 먹을 거”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씬롱은 초성퀴즈 예시로 짜글이, 고등어구이 등을 말했고, 준서는 “얘가 좋아하는 거 말하고 있다”고 반응했다.
뒤이어 준서는 “놀랍게 유명한 프로그램이고 정말 꼭 나오고 싶었다. 나오고 싶어서 손을 열심히 들었다. 유명한 프로그램이라 한 건 하고 싶다고 말씀 드렸다. 모든 문제를 다 맞혀서 다 먹고 간다는 각오로 공부도 열심히 했다. 초성 퀴즈 같은 걸 하면 바로 떠오르더라”고 말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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