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팅에는 왕도가 없다, 오로지 연습 뿐! 타수 감소팁 5

겨울 오프 시즌은 골프 기량을 끌어 올리기 적격의 타이밍. 봄 시즌을 앞두고 스코어를 향상하고 싶다면, 쇼트게임을 공략하는 것이 최선!
특히 퍼팅은 아주 약간의 미스샷으로도 타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퍼터를 고른 후 부지런히 연습해 두는 것만이 방법. 봄 시즌이 오기 전에 퍼트 정복 훈련에 돌입해 보자.


✔ 본인에게 맞는 퍼터 고르기

퍼터는 다른 클럽처럼 수명이 정해져 있지 않은 반면, 스코어에 더 민감하게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무조건 인기 있거나 신상품이 아닌 본인의 스윙 성향에 적합한 아이템으로 고르는 것이 관건.


만약 직진성이나 어드레스를 안정적으로 향상하고 싶다면 묵직한 말렛 형 헤드의 퍼터를 추천. 정확한 스위트 스폿 공략과 일관된 스트로크를 제공할 것.


반면에 블레이드, 즉 일자형 헤드는 컨트롤이 용이해 인투인 궤도에 유리, 거리감을 익히는 데 더 수월하다.


이 외에도 말렛과 블레이드의 장점을 결합한 날개형, 투볼 등 다양한 헤드 디자인이 있다. 일반 말렛 형보다 작고 가벼워 일관된 방향성과 컨트롤을 동시에 갖췄으므로 본인의 스윙 성향에 따라 초이스할 것.
또한 보다 정확한 에이밍 설정을 원한다면 정교한 얼라이먼트의 골프볼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


✔ 백스윙 자세 점검

본격적인 연습 전, 신체부위와 자세부터 점검해보자. 올바른 자세가 올바른 방향성으로 이어지기 때문. 방향성을 잃으면 스코어 또한 흔들린다.
따라서 백스윙 전 양 어깨를 일직선으로 나란히 셋업 하는 것이 필수. 만약 한쪽 어깨가 치우질 경우 스윙 궤도가 흔들리기 때문에 방향성을 잃을 수 있다.
어깨를 나란히 정렬한 후에 스윙하면 자연스럽게 몸통이 회전하면서 올바른 스윙 플레인을 실현할 수 있다.


✔ 놓치지말자, 페이스 각

자세를 잡았다면 클럽과 볼을 알맞게 정렬할 차례. 선행되어야 할 점은 페이스를 90도 직각으로 유지하는 것.
이때, 전면 거울이나 퍼팅 미러를 활용하면 목표 지점을 향해 스퀘어 앵글로 정렬하는 데에 더욱 용이하다. 퍼터 페이스가 0.7도 이상 열리거나 닫히지 않도록 유지한 채로 스트로크를 반복하면 방향성 교정에 도움이 될 것.


✔ 일정한 속도 유지

정렬과 더불어 일정한 속도가 알맞은 방향성으로 이어진다. 헤드를 움직일 때는 가속, 혹은 감속이 되어선 안되며 손목을 움직이면 헤드가 흔들리면서 방향성 또한 흐트러지기 십상.
따라서 일관된 속도로 볼을 보내는 연습이 필요하다. 거리 및 경로가 표시된 퍼팅 매트를 활용해 속도와 방향성 훈련을 반복해 보자.


✔ 목표 지점으로 공을 넣는 연습

앞선 과정으로 헤드를 일정하게 움직이게 되었다면 홀컵으로 공을 굴려 넣는 연습을 해보자. 롱티, 혹은 흔하게 구할 수 있는 막대기로도 충분하다. 공보다 1~1.5배 너비의 게이트를 만들고 그 끝에 홀컵이나 퍼팅 디스크 등을 두면 OK. 볼이 게이트를 가로질러 목표지점으로 갈 수 있도록 스트로크 연습을 반복하면 된다.


*골프랜드 포스팅은 [쇼핑] 목적의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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