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이준혁이 막아도 소용없어...치킨 들고 줄행랑 "자연스러웠다"

조윤선 2025. 1. 1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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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귀여운 치킨 먹방을 선보였다.

한지민은 11일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촬영 현장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한지민은 촬영장에 치킨이 배달되자 급하게 봉투를 뜯었다.

한편 한지민이 출연 중인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강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유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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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지민이 귀여운 치킨 먹방을 선보였다.

한지민은 11일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촬영 현장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한지민은 촬영장에 치킨이 배달되자 급하게 봉투를 뜯었다. 그 순간 이준혁이 나타나 "어허"라며 한지민을 제지하려고 했다.

이에 한지민은 허겁지겁 치킨 한 개를 들고 캐비닛 옆으로 달려갔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스태프들은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

캐비닛 옆에서 숨어서 야무지게 치킨을 다 먹은 한지민은 입을 깨끗하게 닦은 후 "자연스러웠다"며 만족의 미소를 지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 "치킨은 못 참지", "먹는 거에 진심. 미치겠다", "사랑스럽고 귀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민이 출연 중인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강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유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다. 극 중에서 한지민은 강지윤 역을 맡아 유은호 역의 이준혁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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