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고윤정 제치고… 광고 한 편 “12억”까지 거론되는 30대 여배우

최근 공개된 비공식
광고료 추정 자료에서
한소희와 고윤정 사이
최대 12억 원이 거론된
배우는 36세 박신혜예요.

실제 계약 금액은
공개된 내용이 아니며,
브랜드와 계약 기간,
전속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하는데요.

꾸준한 작품 활동과
높은 인지도가 함께
주목받은 결과인거 같아요

요즘 박신혜 코디를 보면
화이트 반팔 티셔츠와
밝은 쇼츠를 맞춰
가볍게 톤을 통일해 편안한 룩을 보여줘요.

어깨에 묶은 네이비 니트가
단순한 상하의에 선명한
색 대비를 만들어 주고요.

스트랩이 굵은 그레이
스포티 샌들과 선글라스로
활동적인 여름 스타일을
깔끔하게 마무리했어요.

다른 사진을 보면
블랙 하이넥 니트 하나로
담백한 상체 실루엣을
완성한 모습인데요.

여유 있게 내려오는 어깨와
손등을 덮는 긴 소매가
각진 느낌을 부드럽게
정리해 주고 있는데요.

짧은 단발과 목을 감싸는
높은 네크라인이 만나
별다른 장식 없이도
또렷한 인상을 남겨요.

드라마 찍을때 찍은 사진 같은데
아이보리 블라우스에
버건디 칼라를 더해
차분한 대비를 만들었는데
너무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둥글게 이어진 칼라와
볼륨 있는 퍼프 소매가
상체에 부드러운 선을
더해 주고 있는데요.

핑크 헤어핀과 블랙 워치가
귀여운 색감과 실용적인
액세서리 포인트를
각각 나눠 맡았어요.

데님 재킷과 쇼츠를
셋업처럼 입은 사진을 보면

화이트 민소매를 안에 입어
청청 조합이 무거워 보이지
않도록 밝은 여백을 줬고요.

무릎까지 올라오는 블랙
삭스가 짧은 쇼츠 아래에
강한 색 대비를 더하며
다리선을 또렷하게 잡아요.

재킷과 쇼츠에 흩어진
작은 플라워 장식과
반짝이는 포인트가
평범한 청청룩을 바꿔줘요.

박신혜는 재킷을 열어
화이트 이너를 드러내며
넉넉한 아우터와 슬림한
상의의 균형을 맞췄어요.

차콜 슬리브리스 니트에
긴 암워머를 더한 듯한
구성을 보면

어깨를 드러낸 상의와
손등을 덮는 긴 소매가
서로 다른 노출감을 줘
실루엣을 특별하게 만들어요.

블랙 데님과 실버 펜던트가
무채색 조합 안에서
질감과 작은 광택을
분명하게 더해 줬어요.

화이트 반팔 티셔츠와
같은 색 팬츠를 매치해
깨끗한 원톤룩을 완성했는데요.

확실히 꾸안꾸 느낌에
편안한 느낌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브라운 벨트 하나가
상의와 하의의 경계를
분명하게 나누면서
허리선도 정돈해 주고요.

가느다란 실버 브레이슬릿은
단정한 화이트 조합을
방해하지 않는 은은한
액세서리 포인트가 돼요.

반팔 티셔츠를 팬츠 안에
간결하게 넣어 입고
브라운 벨트로 중심을 잡아
다리 비율을 길게 만들었어요.

상의와 하의를 같은 색으로
이어 준 덕분에 장식이 적어도
정돈된 데일리룩이
가볍게 완성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