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7년만에 임신한 37세 여배우"수영복입고 베트남에서 태교여행중!

헤이지니 인스타그램

헤이지니(37)가 임신 18주 근황을 전했습니다.

헤이지니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8주. 둘째는 배가 훅훅 나온다더니 지금 주 수에 제 배 실화인가요?"라며 "첫째 가졌을 때는 만삭까지 날아다녔었는데 지금은 조금만 걸어도 허리 아프고 다리 아프고 졸리고 체력이 바닥을 찍어요"라고 말했다.
또한 "18주 태교 여행 맞아? 했었는데 사진에 찍힌 제 배를 보니 태교 여행 맞네요"라고 전했습니다.

태교 여행은 임신 중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태아와 교감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하지만 오랜 이동과 날씨 변화 등을 고려하면 옷차림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태교 여행룩 스타일링을 소개해 드릴게요.

상·하의 코디 스타일링
여행지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상·하의를 따로 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편안한 상의
박시한 블라우스, 루즈핏 티셔츠 를 추천합니다.
라운드넥, 브이넥 디자인이 목선을 길어 보이게 해줍니다.
천연 소재(코튼, 린넨) 가 땀을 잘 흡수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 여유로운 하의
밴딩 팬츠: 허리 밴딩이 넓고 신축성이 좋은 팬츠는 배를 편안하게 감싸줍니다.
와이드 팬츠 & 플리츠 스커트: 통기성이 좋고 움직임이 자유로워 장시간 이동할 때 좋습니다.
레깅스 & 롱 셔츠: 편안하면서도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조합입니다.

편안한 원피스 스타일링

원피스는 태교 여행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 루즈핏 & 롱 원피스

배를 압박하지 않으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코튼, 린넨, 니트 소재 가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고 편안합니다.

주름이 덜 가는 원피스를 선택하면 여행 중 다림질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버튼업 셔츠 원피스

단추를 풀어서 착용하면 여유로운 핏이 연출됩니다.

출산 후에도 활용 가능하여 실용적입니다.

가디건과 함께 레이어드하면 더욱 멋스럽습니다.

✔ 플로럴 & 파스텔 컬러 원피스

부드러운 색감의 원피스는 태교 여행의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밝은 컬러는 사진에서도 화사하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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