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단종된 쉐보레 아베오
중고 300만 원대에 굴릴 만한 소형차가 있다. 2019년 단종된 쉐보레 아베오다. 첫차나 세컨드카로 부담이 적다.

단종된 가성비 소형차
아베오는 쉐보레의 소형차로, 2011년 국내 출시돼 2019년 단종됐다. 세단과 해치백으로 팔렸다.
탄탄한 차체와 유럽식 주행 감각이 특징이다. 작지만 안정적인 고속 주행이 강점으로 꼽혔다.

1.4 터보 140마력, 실용적인 성격
주력은 1.4 가솔린 터보로 약 140마력을 낸다. 작은 차체를 경쾌하게 끌어 도심에 잘 맞는다.
기본기가 무난하다는 평이 많다. 첫차로 운전에 익숙해지기에 부담이 적은 차다.

중고 300만 원대, 낮은 진입 문턱
중고 시세는 연식·상태에 따라 300만 원 안팎부터 형성된다. 부담 없이 굴리는 실용 소형차로 꼽힌다.
감가가 큰 편이라 초기 구매 부담이 낮다. 다만 매물별 상태 편차가 크니 점검이 중요하다.

※ 중고 시세는 연식·주행거리·상태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첫차 살 돈이 부담이라는 이들에게, 아베오는 중고 300만 원대라는 낮은 문턱을 내민다. 작지만 탄탄한 기본기로 실용성을 챙긴 소형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