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여행 코스는 이걸로 끝!"... 오키나와 여행시 추천 명소 BES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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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작은 미국이라 불리우는 오키나와는 4계절 온화한 날씨로 계절에 구애받지않고 여행을 하기 좋은 곳인데요. 특히 맛있는 음식들과 천혜의 자연의 조화로 고나광객들에게 천국인 곳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오키나와에서 꼭 가봐야할 관광지 7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곳은 오키나와를 방문하셨다면 꼭 가봐야하는 곳이니 여행 계획을 짜고계시다면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슈리성
입장료: 4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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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약 140년 전 오키나와에는 류큐 왕국이 있었는데요. 슈리성을 중심으로 450년간 중국과 일본, 아시아와의 교류를 통해 그 영향을 받으면서 독자적인 역사와 문화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현재 슈리성에서는 지금은 사라진 류큐 왕국의 역사를 생생하게 볼 수 있는데요. 본관 내부는 원래 건축 양식을 살려 복원했지만, 북관과 남관은 현대식 박물관으로 쓰입니다. 슈리성은 성 자체만으로도 빼어난 관광지이지만 슈리성을 둘러싼 공원에서 나하 시내의 기막힌 전망을 볼 수 있습니다.

츄라우미 수족관
입장료: 성인 2,180엔 / 고등학생 1,440엔 / 초·중학생 71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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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라우미 수족관은 일본 최대 규모의 수족관으로 오키나와에서 필수 관광 코스로 꼽히는데요. 세계 2위 규모의 거대 아쿠아리움으로 만타 가오리, 고래 상어 등 특별한 바다 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  70종류나 되는 산호를 볼 수 있는데 살아 있는 산호를 이 정도의 규모로 전시한 수족관은 이곳이 유일하다고 합니다. 또한 ‘구로시오의 바다’ 수조에서는 세계 최대의 상어인 고래상어가 헤엄치는 모습을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JA 우만추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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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오키나와 파머스 마켓 우만추 시장’은 이토만의 지역 농가가 키운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데요. 점내에는 이토만산, 오키나와현산등 본토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오키나와에서만 볼수있는 농작물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또 ‘이토만 어협 직매소 수산물 센터’에서 오키나와 바다에서 잡은 싱선한 해산물이 가득한데요.이 수산물 센터가 인기 있는 이유 중 하나는 구매한 해산물을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 취식 코너가 있다는 점입니다. 야외 테이블에서 오키나와의 바람을 맞으면서 먹는 신선한 해산물은 더 맛있다고 하네요.

코우리 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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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리 해변 위로 쭉 뻗은 코우리 대교는 오키나와 내에서도 바다를 바라보며 산책이나 드라이브를 할 수 있는 최적의 힐링장소입니다. 1,960m의 다리를 건너 코우리타워 전망대에 올라가시면 확 트인 멋진 뷰의 코우리비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낮에는 에메랄드빛 바다가 주는 청량을 즐기고 저녁에는 석양을 즐길 수 있는데요. 특히 이곳에서 보는 석양의 아름다움은 오키나와 1등이라고 합니다.

국제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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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의 국제 거리는 오키나와의 상업적 번영을 상징하는 메인 스트리트인데요.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번영을 회복하며 "기적의 1마일"로 불리고 있습니다.  오키나와의 향토 요리와 토산품을 살 수 있는 시장부터 현대적인 카페, 만화와 애니메이션 전문점까지 온갖 가게가 가득해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곳입니다.

국제거리에서는 8월 초 개최되는 ‘1만 명 에이사 오도리타이’와 5년에 한 번 열리는 ‘세계 우치난추 대회’(오키나와에 뿌리를 둔 일본계 사람의 모임)를 비롯하여 일 년 내내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니 참여해보는 것도 좋을 것같습니다.

만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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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팔경 중 하나인 만좌모는 만 명이 앉을 수 있는 들판이라는 의미에서 유래되었는데요.  만좌모라는 이름은류큐의 왕 쇼케이가 '만 명이 앉기에 충분한 털 (들판) '이라고 칭찬하여 만자모 (万座毛) 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높이 20m의 류큐 석회암 절벽과 그 위에 펼쳐진 잔디 공원 밑을 코끼리 모양의 암석이 받쳐줘 만좌모에서 인증샷은 필수라고 합니다. 맑은 날에는 수평선까지 이어지는 바다를 보며 힐링을 할 수 있다고합니다.

아메리카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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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속의 작은 미국이라 불리우는 오키나와 속 더 미국같은 곳이 있는데요. 바로 아메리카빌리지입니다. 아메리칸 빌리지는 1981년에 미국으로부터 반환받은 미군 비행장 부지를 문화공간으로 꾸민 곳인데요.

예쁜 선셋비치와 함께 해변공원에는 예쁜 카페와 레스토랑들이 늘어서 있으며 노을과 야경이 아름다운 명소입니다. 오키나와에서만 먹을 수 있는 A&W 버거와 화한 맛이 나는 독특한 음료인 루트비어도 경험해 볼 수 있고 특히 아메리카빌리지 근처에 맛집이 많으니 식사를 하고 오는 것도 좋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일본 오키나와에서 가봐야하는 명소 7곳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일정에 추가하시고 가신다면 분명 후회하지않을 곳이니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