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T] 펜타 킬 가져간 BNK, BLG 상대로 1대 1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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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가 펜타킬을 앞세워 국제전 첫 세트 승리를 가져갔다.
손해를 만회하기 위해 상대 미드를 압박하던 중 오히려 역습을 받으며 드래곤 스택까지 상대에게 허용한 BNK는 기어이 상대의 바텀을 노려 1차 포탑을 파괴한 후 교전까지 승리하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이동 중인 상대를 모두 잡아내고 펜타 킬을 기록한 디아블을 앞세운 BNK가 넥서스를 파괴하고 세트 스코어 1대 1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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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가 펜타킬을 앞세워 국제전 첫 세트 승리를 가져갔다.
16일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A조 1경기 2세트 블루 진영 BLG는 사이온-판테온-오로라-이즈리얼-나미를, 레드 진영 BNK 피어엑스는 레넥톤-나피리-애니-징크스-카르마를 선택했다.
초반 미드에서 BNK가 피해를 입긴 했지만, 이번에도 바텀에서 선전으로 격차가 크게 벌어지는 것을 막았다. 드래곤까지 둘을 연달아 가져간 BNK는 바텀에서 입은 피해를 탑에서 복구하려 하다가 오히려 더 큰 피해를 입었다.
손해를 만회하기 위해 상대 미드를 압박하던 중 오히려 역습을 받으며 드래곤 스택까지 상대에게 허용한 BNK는 기어이 상대의 바텀을 노려 1차 포탑을 파괴한 후 교전까지 승리하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20분 골드 역전까지 승리한 BNK였지만 바론을 앞두고 팀의 주력인 디아블과 켈린이 잡히며 결국 BLG에게 바론을 허용했지만 드래곤 3스택은 완성했다. 이어 이동 중인 상대를 모두 잡아내고 펜타 킬을 기록한 디아블을 앞세운 BNK가 넥서스를 파괴하고 세트 스코어 1대 1을 만들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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