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토너먼트 처음 맞아?'... 김민재, 최고 평점으로 웃었다[챔스 16강 1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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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27·SSC 나폴리)가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첫 출전에서 최고 평점의 영예를 안았다.
나폴리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5시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체 방크 파르크에서 열린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프랑크푸르트와의 원정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첫 출전부터 대활약을 펼치고 최고 평점까지 거머쥔 '괴물' 김민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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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김민재(27·SSC 나폴리)가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첫 출전에서 최고 평점의 영예를 안았다.

나폴리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5시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체 방크 파르크에서 열린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프랑크푸르트와의 원정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다음달 16일 나폴리의 홈에서 열리는 16강 2차전 점수까지 합산해 8강 진출 팀을 결정한다.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팀의 무실점 승리를 지켰다.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데뷔전임에도 떨리는 기색은 전혀 없었던 김민재다.
팀이 지지부진한 공격을 이어가는 와중에도 김민재는 자신의 역할을 다했다. 전반 23분 전방을 향해 오른발 긴 패스를 때리던 김민재가 미끄러지고 말았다. 하지만 이 패스는 후방 왼쪽에서 전방 오른쪽 측면으로 '대지를 가르는 패스'가 되면서 침투하는 동료에게 정확히 연결됐다. 수비뿐만 아니라 패스 또한 뛰어남을 다시 한 번 증명한 김민재다.
물론 김민재는 수비에서도 멋진 장면을 만들었다. 김민재는 전반 30분 프랑크푸르트의 역습 상황에서 나폴리 박스 안으로 공을 밀고 들어온 상대 공격수 랑달 콜로 무아니를 깔끔한 태클로 저지했다. 이후로도 빈틈없는 수비로 나폴리의 승리를 지켰다.
평점도 김민재를 배신하지 않았다. 축구통계매체 폿몹은 김민재에게 평점 8.7점을 줬는데 이는 양 팀의 이날 경기 출전 선수들의 평점 중 가장 높은 것이었다.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첫 출전부터 대활약을 펼치고 최고 평점까지 거머쥔 '괴물' 김민재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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