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김용림과 공식 이별…'28살 나이차' 극복 못 했다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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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이 배우 김용림과의 가상 연애를 마무리하며 공식적으로 이별 선언한다.
이날 탁재훈과 김용림이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준 가상 연애의 결말을 암시했다.
탁재훈은 "우리 만나면서 아무 일도 없었다"고 답하며 선을 그었고, 김용림은 "왜 그러냐, 우리 손도 잡지 않냐"며 재치 있게 반응했다.
김용림, 서권순, 이관희가 출연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오는 23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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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이 배우 김용림과의 가상 연애를 마무리하며 공식적으로 이별 선언한다.
17일 SBS 제작진은 '신발 벗고 돌싱포맨' 202회 영상을 선공개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탁재훈과 김용림이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준 가상 연애의 결말을 암시했다. 앞서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마이턴'에서 28살이라는 나이 차를 뛰어넘고 가상 연애를 시작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준호가 "두 분 벌써 헤어지셨냐"고 묻자, 탁재훈은 "공식적으로는 이별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하지만 그의 팔에는 여전히 커플 타투 '님이'라는 글자가 남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상민은 "어쩐지 (누님이) 오늘 오시기 전까지 시름시름 앓으셨다더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우리 만나면서 아무 일도 없었다"고 답하며 선을 그었고, 김용림은 "왜 그러냐, 우리 손도 잡지 않냐"며 재치 있게 반응했다. 특히 김용림은 즉석에서 귀여운 애교를 선보여 웃음을 더했다.
그러나 탁재훈은 김용림 앞에서 서권순에 "젊었을 때 너무 예쁘셨다"며 은근한 플러팅을 시도했다. 서권순 역시 "자기라고 불러라"며 화답해 새로운 러브라인 가능성을 암시했다. 이어 이관희는 "나는 연상만 만난다. 위로 50세까지 가능하다"고 덧붙이며 러브라인에 가세해 현장을 유쾌한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김용림, 서권순, 이관희가 출연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오는 23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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