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월드투어, LIV 선수 8명에 조건부 출전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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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23위 티럴 해턴(잉글랜드)를 비롯해 LIV 골프 소속 선수 8명이 올해 DP월드투어 대회에 거의 제약없이 활동할 수 있게 됐다.
DP월드투어는 해턴과 로리 캔터(잉글랜드), 토마스 데트리(벨기에), 톰 매키빈(북아일랜드), 아드리안 메롱크(폴란드), 빅토르 페레즈(프랑스), 다비드 푸이그(스페인), 엘비스 스마일리(호주) 등에게 조건부 출전권을 부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이에 따라 앞으로 DP월드투어와 LIV 골프를 사실상 병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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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23위 티럴 해턴(잉글랜드)를 비롯해 LIV 골프 소속 선수 8명이 올해 DP월드투어 대회에 거의 제약없이 활동할 수 있게 됐다.
DP월드투어는 해턴과 로리 캔터(잉글랜드), 토마스 데트리(벨기에), 톰 매키빈(북아일랜드), 아드리안 메롱크(폴란드), 빅토르 페레즈(프랑스), 다비드 푸이그(스페인), 엘비스 스마일리(호주) 등에게 조건부 출전권을 부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이에 따라 앞으로 DP월드투어와 LIV 골프를 사실상 병행할 수 있다.
이들은 DP월드투어가 부과한 벌금을 완납하고 DP월드투어에 제기한 소송 등을 철회하며 DP월드투어가 지정한 대회와 홍보 행사 등에 더 많이 참가하기로 약속한 대신 이런 혜택을 받았다.
그러나 LIV 골프에서 최정상급으로 꼽히는 욘 람(스페인)은 이번 조건부 출전권 부여 대상에서 빠졌다.
람은 DP월드투어가 제시한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람이 DP월드투어와 대립을 이어갈 경우 라이더컵에 유럽 대표로 출전하지 못하는 사태도 벌어질 수 있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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