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전북과 코리아컵 4강 격돌' 정경호 감독, "후보도 좋아서 부담감 크다"

반진혁 기자 2025. 8. 20. 18: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진혁 기자 | 정경호 감독이 부담감이 있다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강원FC는 20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4강 1차전을 치른다.

강원 입장에서는 대어 전북과 결승 진출을 놓고 대결한다.

정경호 감독은 "새역사를 쓰고 싶어서 왔다"며 내심 승리 의지를 내비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FC 정경호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전주] 반진혁 기자 | 정경호 감독이 부담감이 있다며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강원FC는 20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4강 1차전을 치른다.

강원 입장에서는 대어 전북과 결승 진출을 놓고 대결한다. 새로운 역사를 쓸 수도 있는 위치다.

정경호 감독은 "새역사를 쓰고 싶어서 왔다"며 내심 승리 의지를 내비쳤다.

그러면서 "전북은 후보도 좋아서 부담감이 크다. 팀으로 싸우기 위해 준비했는데 얼마나 잘 오느냐가 관건이다"고 경계심을 드러냈다.

강원은 코리아컵이 달갑지 않을 수 있다. K리그1에서 힘든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8위, 승점 32점으로 강등권 10위와 불과 2점 차이다.

정경호 감독은 "최근 4무 1패를 기록했는데 경기력이 밀렸다고 볼 수 없다. 하지만, 문전에서 결정력은 부족했다"고 평가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