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첼로, 플롯, 승마, 발레, 골프...못 하는게 없는 연예계 ‘1등 금수저’

연예계 대표 ‘완성형 배우’ 문가영. 연기뿐 아니라 음악, 스포츠, 외국어까지 섭렵한 그녀의 성장 스토리를 알면 누구나 놀랄 수밖에 없다.

어릴 적 사진에서도 드러나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똘망똘망한 눈빛. 현재의 세련된 모습과 겹쳐지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그때나 지금이나 완벽하다”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독일에서 태어난 글로벌 금수저

문가영은 독일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2학년까지 현지에서 성장했다. 물리학자 아버지와 음악가 어머니 사이에서 자란 그녀는 자연스럽게 독일어, 영어, 한국어까지 익힌 언어 천재. 초등학교 3학년 때 한국에 돌아와 연예계로의 인생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삼촌들이 장난삼아 그녀와 언니의 프로필을 광고 회사에 보낸 것이 시작이었다. 그렇게 문가영은 우연히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연예계와 첫 인연을 맺었다.

음악부터 스쿠버까지? 문가영 클래스

음악가 어머니 덕분에 문가영은 어릴 때부터 바이올린, 피아노, 첼로, 플룻 등 다양한 악기를 다뤘다. 여기에 발레, 승마, 골프, 암벽 등반, 스킨스쿠버까지 섭렵하며 ‘금수저 클래스’다운 다재다능함을 뽐냈다.

연기는 10살 무렵부터 시작. 광고 모델 활동을 거쳐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스크린 데뷔 후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여신강림’으로 대세 등극, 차세대 믿보배

2020년 드라마 여신강림을 통해 본격적인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문가영. 이후 링크, 사랑의 이해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그리고 오는 7월 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에서는 1년 차 어쏘 변호사 ‘강희지’ 역으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법정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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