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은 숏컷 단발에 펌스타일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눈동자 색과 비슷한 밝은 브라운 컬러에 곱슬 머리가 김성령의 화려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는 모습입니다.

50대 후반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인데요~ 발랄한 포즈로 매력을 더했습니다. '아기사자'처럼 곱슬머리는 헤어스타일이 미스코리아 진 시절을 연상케 하는 듯해요.


데일리룩에도 단발 숏컷펌 스타일이 자연스러우면서 멋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입니다.





한편, 김성령은 최근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에 출연해 로기완의 어머니 옥희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