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게머리’ 다이몬 조, 데뷔 8개월 만 탈퇴… “건강상 이유”
윤기백 2024. 9. 30. 09:05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다이몬(DXMON) 멤버 조(JO)가 팀을 탈퇴한다. 다이몬은 5인조로 재편해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 에이치뮤직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팬카페에 “최근 조가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보냈고, 당사와 심도있는 논의 끝에 다이몬 활동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길을 걸어갈 조에게도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 항상 다이몬을 사랑해주시는 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다이몬은 지난 1월 미니 1집 ‘하이퍼스페이스’로 데뷔했다. 조는 빨간색 성게 머리로 주목받았지만 8개월 만에 팀을 탈퇴하게 됐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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