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신작 '중증외상센터'의 '하영'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2화 '흘러내린 웨딩드레스'에서 재벌가 딸 김화영 역을 맡았던 배우 '하영'입니다.
신세경, 수지, 신혜선을 떠올리게 하는 외모로 화제가 되었죠.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녀를 두고 ‘신세경 친척설’까지 제기되었을 정도였습니다.

2019년 KBS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로 데뷔한 하영은 이후 '너의 밤이 되어줄게',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습니다.
특히 두 작품에서 서로 다른 캐릭터를 무리 없이 소화해내며 배우로서의 잠재력을 입증했습니다.

그녀는 배우로 데뷔하기 전 이화여자대학교와 뉴욕의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SVA)에서 미술을 전공했습니다.
SVA는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예술대학으로 평가받으며, 하영은 배우 데뷔 전 꽤 촉망받는 미술 전공자였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최근에는 드라마 '모범형사 2', '이두나!', 그리고 '페이스 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어요

특히, 2025년 1월 공개된 '중증외상센터'에서는 중증외상팀의 5년 차 시니어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책임감 있고 실력 있는 베테랑 간호사로, 작중 '조폭'이라는 별명으로 팀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중증외상센터'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환자를 살릴수록 적자가 쌓이는 대학병원 중증외상팀에 전쟁지역을 누비던 천재 외상 외과 전문의 백강혁이 부임하면서 시작됩니다.
유명무실했던 중증외상팀을 실제로 사람을 살리는 중증외상센터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그리며 감동과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공개 직후부터 큰 인기를 끌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TOP 10 시리즈 1위에 올랐고, 글로벌 순위에서도 6위를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보였습니다.

하영은 이번 작품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제 2의 신세경'이 아닌, 글로벌 무대에서도 주목받는 배우 '하영'으로 성장 중입니다.
보도자료 및 제휴 : boiled-movie@kakao.com[런앤건 = 글: 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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