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은 나에게 신의 선물이었다.”
이 한 마디로 수많은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뜨린 여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김새롬입니다.


김새롬은 2015년, 요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인기를 끌던 이찬오 셰프와
지인의 소개로 만나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정했습니다.
당시 둘은 SNS를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스타 커플’로도 큰 화제를 모았지만,
결혼 생활은 2년 만인 2017년 이혼이라는
결과로 마무리됐습니다.


이혼 후 김새롬은 꽤 긴 시간 동안 조심스럽게
자신을 돌아보았다고 합니다.
그러다 어느 인터뷰에서 솔직하게 털어놓았죠.
“이혼이 나에게 브레이크를 달아줬다.
신의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10대 후반부터 쉼 없이 달려온 방송 인생,
그리고 갑작스러운 결혼과 결혼 생활…
그 모든 속도감에서 이혼은 처음으로
자신을 멈추게 한 계기였다고 말합니다.

김새롬은 이혼 후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특유의 솔직하고 당당한 에너지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혼했다고 어둡게만 살 필요 없다.
오히려 내 삶을 더 사랑하게 됐다.”

그녀의 이 말은 수많은 돌싱 여성들에게
용기와 위로가 되어 주었죠.
실제로도 김새롬은 이후 더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자기 삶의 주인이 된 사람으로 우뚝 섰습니다.

김새롬은 단지 이혼한 여성이 아닌,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지고 빛나게 된 여성으로
지금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녀가 전할 긍정과 솔직함이
더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줄 거란 사실,
의심할 여지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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