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사건 집중수사팀에 배정해 속도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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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 씨에 대한 수사에 속도를 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오늘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김 씨에 대한 21건의 고소·고발을 접수해 이 중 16건을 집중수사팀에 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김 씨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유튜버 은현장 씨는 지난달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경찰이 김 씨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수사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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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 씨에 대한 수사에 속도를 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오늘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김 씨에 대한 21건의 고소·고발을 접수해 이 중 16건을 집중수사팀에 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집중수사팀은 서울 강남경찰서 수사3과로 지정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사건마다 성격과 고발인 등이 달라 과별로 분리해 수사하다 보니 더딘 측면이 있었다"며 "철저하게 관리하지 못했던 부분이 있는 거 같아 집중 수사팀을 지정해 사건을 한곳으로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 수사 공정성 논란에 대해서도 "공정하게 수사할 수 있도록 할 것으로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김 씨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유튜버 은현장 씨는 지난달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경찰이 김 씨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수사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문다영 기자(z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71775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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