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여가수, 나한테 배꼽 성형 어디서 했냐고…" 현영 몸매 자부심

김소영 기자 2025. 7. 3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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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48)이 몸매 자부심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선 현영이 과거 톱 여가수에게 배꼽 성형 수술 의심을 받았던 사실을 털어놨다.

현영은 "당시 몸매가 예쁜 여자 연예인의 배꼽은 다 일자 모양이었다. 그중 내 배꼽이 제일 예뻤다"고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영은 '휴가철 폭식 후 대처법'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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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이 '일자 배꼽'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현영(48)이 몸매 자부심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선 현영이 과거 톱 여가수에게 배꼽 성형 수술 의심을 받았던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2006년 촬영한 현영의 다이어트 비디오가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선 탄성이 터져 나왔다. 현영은 "당시 몸매가 예쁜 여자 연예인의 배꼽은 다 일자 모양이었다. 그중 내 배꼽이 제일 예뻤다"고 회상했다.

이어 "저 때 국내 섹시한 톱 여가수가 전화와 '배꼽 (성형 수술) 어디서 했느냐'고 묻더라. 그래서 '안 했다'고 답했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영은 '휴가철 폭식 후 대처법'도 공개했다. 비법은 바로 폭식 다음 날 16시간 공복 유지하기. 현영이 단식 종료를 알리는 타이머가 울릴 때까지 음식을 먹지 않고 기다리는 모습에 MC 오지호는 감탄했다.

현영은 "다이어트할 때 치팅데이(마음껏 먹는 날)는 당근, 다음 날은 채찍이다"라며 꾸준한 운동과 따뜻한 차 마시기, 16시간 간헐적 단식 하기, 채소와 단백질 섭취하기 등 꿀팁을 전수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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