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수영복 착시 불러오는 밀착 패션…허리 한 줌의 슬렌더 매력

이슬기 2024. 7. 8.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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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혜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가 늘씬한 몸매로 근황을 알렸다.

혜리는 7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스토리 기능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민소매 블랙 탑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 수영복 착시를 불러 일으킬 만큼, 적당한 노출과 혜리의 굴욕 없는 슬렌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 혜리는 들고 있는 컵과 크게 차이 나지 않는 얼굴 크기로, 눈길도 잡는다.

한편 혜리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에 출연했으며 오는 8월 14일 개봉하는 영화 '빅토리'로 관객들과 만난다.

'빅토리'(감독 박범수)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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