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셋째 딸 공개 "태어나줘서 고마워"
2023. 6. 23. 20:00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41)이 셋째 딸을 공개했다.
김동현은 23일 "드디어 산후조리원으로, 토봉이 처음 안아보는 날. 우리 막내 딸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동현은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눈빛에서 딸을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김동현은 "태어난지 8일째"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김동현은 지난해 12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태명 '토봉이'는 '토끼 같은 봉이 주니어'라는 뜻이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9년 첫째 단오 군, 2021년 둘째 연우 양을 얻었다.
[사진 =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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