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돈도 아니다.." 55살 이후 제일 쓸모없어지는 것 1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이런저런 것에 신경을 쓰며 지낸다. 하지만 55살이 넘으면 그동안 애써 붙잡고 있던 것들 중 유독 쓸모없어지는 것이 하나 있다고 한다.

오늘은 친구도 돈도 아닌, 55살 이후 제일 쓸모없어지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남의 시선 신경쓰기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지 지나치게 의식하며 살아온 사람일수록 이 시기에 크게 후회한다고 한다. 정작 남들은 내 일에 그렇게 관심이 없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특히 눈치를 보느라 정작 하고 싶은 것을 못 하고 지나온 시간이 아깝다는 목소리도 있다. 그래서 이제라도 남의 시선보다 자신의 마음을 먼저 살피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조언이 많다.

자존심 세우기

가까운 사람에게조차 먼저 손 내밀지 못하고 자존심을 세우다 관계가 멀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사소한 일로 굽히지 못해 오랜 인연을 잃었다는 후회도 적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다. 특히 자존심을 지키려다 정작 소중한 것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는 목소리도 있다. 그래서 자존심보다 관계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조언이 많다.

있어 보이려는 마음

형편에 맞지 않게 남들 앞에서 있어 보이려 애쓰던 습관이 이 시기엔 오히려 부담으로 돌아온다고 한다. 무리해서 좋은 모습만 보이려다 정작 자신을 힘들게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특히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도 진짜 사람들은 떠나지 않는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는다는 목소리도 있다. 그래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편하게 보여주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조언이 많다.

결국 55살 이후 가장 쓸모없어지는 것은 다른 사람을 의식하며 만들어온 겉모습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오늘 소개한 내용을 떠올리며 스스로에게 솔직해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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