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갔는데 드라마 컴백한다는 남자 배우

배우 남주혁은 오는 11월 공개 예정인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인데요. '비질란테'는 낮에는 법을 수호하는 모범 경찰대생이지만, 밤이면 법망을 피한 범죄자들을 직접 심판하는 '비질란테'로 살아가는 김지용(남주혁)과 그를 둘러싼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치열하게 맞서는 액션 스릴러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작품은 글로벌 누적 조회수 3억 7천만 뷰에 달하는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요.

또한 ‘비질란테’는 지난 4일 개최한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언론과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해 신설된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은 아시아 최초의 OTT 공식 섹션으로 최신 시리즈 화제작을 프리미어 상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한편 남주혁은 지난 3월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는 깜짝 소식을 알려 주목을 받은 바 있는데요.

남주혁은 지난해 12월 한 인터뷰를 통해 ‘비질란테’ 촬영 일정이 끝났으며 입대 일자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으며, 이후 남주혁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남주혁이 군사경찰단 기동대에 합격했다"라며 국방의 의무를 위해 활동을 중단할 예정임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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