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MC 강호동이 전세계에서 제일 이쁘다고 칭찬한 여배우

풋풋한 데뷔 시절부터 깊어진 연기까지

출처 - 진세연 sns

진세연은 2010년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당시 10대였던 그는 특유의 풋풋함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이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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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진세연 sns

진세연의 외모는 방송인 강호동도 감탄할 정도였다.

2015년 KBS 예능 투명인간 출연 당시, 강호동은 바람에 얼굴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며 “지금 보니 전 세계에서 제일 예쁘신 것 같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2016년 아는 형님에서도 강호동과의 인연이 언급됐으며, 진세연은 “이상형은 강호동”이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여름 스타일링

출처 - 진세연 sns

진세연은 블랙 원피스를 기본 아이템으로 선택해 시크하면서도 단정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부드러운 핑크 컬러의 니트를 살짝 걸쳐 은근한 포인트를 더하며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니트의 빈티지한 디테일은 캐주얼한 감성과 어우러져 전체적인 룩에 편안함을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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