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백만 원 넘는 데일리백?" 여배우가 자주 들고 다니는 여름 데일리백의 정체

신시아 SNS

여름철 데일리룩에 세련된 무드를 더하고 싶다면, 배우 신시아가 선택한 숄더백에 주목해볼 만하다.

최근 그녀의 피드에서 자주 등장하는 이 가방은 보테가베네타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그대로 담아낸 제품으로, 클래식한 위빙 디테일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어우러진 아이템이다.

데일리한 분위기 속에서도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주는 가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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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보테가베네타의 ‘파라슈트’는 유연한 인트레치아토 위빙 가죽이 특징이며, 탈부착 가능한 크로스 스트랩과 브랜드 특유의 놋 디테일로 완성도를 높였다.

텍스처와 컬러감 모두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조화를 이루며, 포멀한 오피스룩부터 캐주얼한 일상 코디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즈 덕분에 데일리백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가죽의 유연함과 넉넉한 내부 공간은 다양한 소지품 수납에 최적화되어 있다.

보테가베네타

보테가베네타의 ‘파라슈트’ 숄더백은 국내 공식 홈페이지 기준 7,740,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 가격은 단지 브랜드 네임에 의존한 것이 아니라, 정교한 인트레치아토 위빙과 디테일한 마감, 고급 가죽 소재 사용 등에서 비롯된 결과다.

단순히 고가의 가방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브랜드의 장인정신이 결합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신시아 SNS

신시아는 이 숄더백을 다양한 여름 코디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그녀가 보여준 스타일링은 포멀한 드레스업 룩에서도, 티셔츠와 팬츠를 매치한 내추럴한 캐주얼룩에서도 모두 이 백 하나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음을 증명한다.

보테가베네타의 ‘파라슈트’ 숄더백은 배우 신시아의 여름 데일리룩 속에서도 그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