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홍 GS건설 사장, 2대 주주로… 부친 허창수 회장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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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홍 GS건설 사장이 보유 지분을 확대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섰다.
GS건설은 28일 허윤홍 사장의 보유 주식이 200만주 늘어난 333만1162주라고 공시했다.
허 사장의 보유 지분 확대는 아버지인 허창수 GS건설 회장의 증여에 따른 것이다.
지난해 10월 허 사장이 최고경영자(CEO)를 맡아 GS건설 경영 전면에 나선 이후 보유 지분율을 높이며 지배력을 강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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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홍 GS건설 사장이 보유 지분을 확대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섰다.

GS건설은 28일 허윤홍 사장의 보유 주식이 200만주 늘어난 333만1162주라고 공시했다.
허 사장의 보유 지분 비율은 종전보다 2.23%포인트(p) 증가한 3.89%다. 이로써 허 사장은 2대 주주가 됐다.
허 사장의 보유 지분 확대는 아버지인 허창수 GS건설 회장의 증여에 따른 것이다. 허 회장의 보유 지분은 708만9463주에서 508만9463주(5.95%)로 줄었다.
지난해 10월 허 사장이 최고경영자(CEO)를 맡아 GS건설 경영 전면에 나선 이후 보유 지분율을 높이며 지배력을 강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허 사장은 지난 2013년 GS건설 임원으로 선임돼 미래혁신대표를 맡아 신사업을 주도하다 지난해 말 CEO로 취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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