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14522
교사는 48세로
자기 아들이 올해 수능을 봤다고 하네요 ㄷㄷ
자기 아들은 곱고 이쁘고, 남의 아이들은 홧김에 죽이고 ㄷㄷ
방과후 알바 강사 이런게 아니고 2학년 3반 담임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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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는 48세로
자기 아들이 올해 수능을 봤다고 하네요 ㄷㄷ
자기 아들은 곱고 이쁘고, 남의 아이들은 홧김에 죽이고 ㄷㄷ
방과후 알바 강사 이런게 아니고 2학년 3반 담임이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