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바토프 사하 비디치 수원 온다, 박지성의 OGFC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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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바토프, 사하, 비디치가 한국 축구팬을 찾는다.
비카인드는 3월 17일 "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파트리스 에브라, 라이언 긱스에 이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루이 사하, 하파엘·파비우 다 실바 쌍둥이 형제, 그리고 네마냐 비디치가 OGFC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프리미어리그 당대 최고의 센터백 중 한 명으로 평가된 '철벽' 비디치도 가세한다.
여기에 사하와 하파엘, 파비우 두 형제까지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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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베르바토프, 사하, 비디치가 한국 축구팬을 찾는다.
비카인드는 3월 17일 "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파트리스 에브라, 라이언 긱스에 이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루이 사하, 하파엘·파비우 다 실바 쌍둥이 형제, 그리고 네마냐 비디치가 OGFC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오는 4월 19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서정원, 조원희 등을 앞세운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맞대결을 펼친다.
모두 과거 박지성과 함께 활약했던 선수들이다. '백작' 베르바토프는 2010-2011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한 공격수다. 프리미어리그 당대 최고의 센터백 중 한 명으로 평가된 '철벽' 비디치도 가세한다. 여기에 사하와 하파엘, 파비우 두 형제까지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게 된다.
이번 이벤트를 제작한 슛포러브 측은 "OGFC는 과거의 영광을 기념하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레전드 선수들이 축구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도전을 위해 결성된 팀"이라고 강조했다.
OGFC는 수원에서 첫 경기를 시작으로, 향후 전 세계를 무대로 다양한 레전드 팀과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사진=비카인드 제공)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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