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두산vsLG>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찬호’
OSEN PICK “폭발적이지는 않지만, 꾸준한 타자. 어제도 멀티히트”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 승리 가능성을 본다. 이날 두산 선발 벤자민은 LG에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작전이나 타자들 타격감에서도 두산이 밀리지 않는다”
<프리뷰>
LG와 두산이 잠실에서 주말 3연전에 돌입힌다.
LG 선발투수 이정용은 올 시즌 16경기(선발 6경기) 등판해 2패 평균자책점 6.42를 기록하고 있다. 올 시즌 두산 상대로는 1경기 불펜으로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두산 선발투수 벤자민은 올 시즌 10경기 3승 5패 평균자책점 2.86을 기록하고 있다. LG에 강한 투수다. 통산 LG전 성적은 11경기 5승 2패 평균자책점 1.89다. 올해 LG 상대로 1경기 등판해 7이닝 3실점으로 잘 던졌다.
<2경기 KIAvsKT>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도영"
OSEN PICK “전날 안타는 없었지만 결승점을 뽑아내는 타격을 했다. 2경기 연속 결승타였다. 이날도 결정적인 순간 승기를 가져오는 타격을 펼칠 것만 같다. "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선발카드에서 KIA가 앞선다. 제임스 네일의 페이스가 좋다. KIA는 선두 LG를 상대로 1패후 2연승했다. 그 기세도 경기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
<프리뷰>
KIA는 예상을 깨고 선두 LG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했다. 외국인타자 카스트로가 복귀해 2안타를 쳤고 부진에 빠졌던 박재현도 3안타를 때려 회복조짐을 보였다. KT는 전날 1득점에 그쳤다.
KT 선발투수는 좌완 오원석이다. 12경기 4승4패 평균자책점 5.12를 기록했다. 최근 주춤했지만 앞선 NC전에서 5이닝 2실점으로 반등했다. 다만 KIA를 상대로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5.73의 성적을 냈다.
KIA 선발투수는 제임스 네일이다. 14경기 3승4패 평균자책점 3.44의 준수한 성적표이다. 퀄리티스타트는 8회 작성했다. 최근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성공했다. 필승조가 모두 휴식을 취하기에 이닝 먹방을 해야 승산이 있다.
<3경기 SSGvsNC>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주원’
OSEN PICK “요즘 NC에서 가장 까다로운 타자. 4경기 연속 멀티히트. 어제는 3안타”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NC 승리 가능성을 본다. SSG 선발투수들이 안정감을 찾아가는 듯하지만, NC 타자들 요즘 굉장히 까다롭다“
<프리뷰>
NC와 SSG가 창원에서 주말 3연전에 돌입한다.
NC 선발투수 토다 나츠키는 올 시즌 12경기 2승 5패 평균자책점 5.04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SSG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했다. 4월 19일 경기에서 4이닝 5피안타 3볼넷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SSG 선발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는 올 시즌 13경기 2승 4패 평균자책점 5.26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NC를 상대로는 올 시즌 첫 등판이다. 가장 최근 등판은 13일 삼성전으로 5⅓이닝 6피안타 2볼넷 2사구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4경기 삼성vs한화>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형우’
OSEN PICK “어제 끝내기 희생타 주인공. 베테랑 최형우는 건재하다. 어제도 3안타”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승리 가능성을 본다. 선발 후라도가 최근 부진했지만, 여전히 믿을 수 있는 선발 카드. 게다가 화력도 삼성이 부족하지 않다”
<프리뷰>
연패에 빠진 한화가 대전에서 삼성과 주말 3연전에 돌입한다.
한화 선발투수 박준영은 올해 육성선수의 신화를 써내려 가고 있는 우완 사이드암 투수다. 신인 드래프트에서 몇 차례 지명받지 못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야구 예능 ‘불꽃 야구’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지난해에는 한화가 서산에서 진행한 테스트를 통해 육성 선수로 프로에 입성했다. 시즌 7경기에서 2승 2패 1홀드, 평균자책점 4.13을 기록 중이다.
삼성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는 올 시즌에는 13경기(82이닝)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3일 SSG전에서는 6이닝 6실점(5자책점)으로 고전했으나 패전은 면했다. 올해 한화 상대로는 2경기에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77을 기록하고 있다.
<5경기 롯데vs키움>
▲오늘의 안타 주인공 ‘고승민’
OSEN PICK “최근 3경기 연속 안타. 꾸준히 상위 타순을 지키는 남자”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키움’
OSEN PICK “키움이 연패를 끊을 가능성을 본다. 선발 싸움에서는 키움이 낫다. 롯데는 여전히 불펜 고민을 안고 있다”
<프리뷰>
3연패 키움이 고척에서 롯데와 주말 3연전을 치른다.
키움 선발투수 라울 알칸타라는 올 시즌 13경기에서 7승 4패,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 중이다. 최근 3연승을 달렸는데, 직전 등판이던 지난 13일 고척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7이닝 1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롯데 상대로는 두 번째 등판이다. 지난 4월 10일 경기에서 6이닝 3실점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펼쳤으나 패전을 안았다.
롯데 선발투수 이민석은 올 시즌 8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6.57을 기록하고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3일 잠실 LG 트윈스 원정에서는 6이닝 5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비더레전드 채널을 구독하시면
고퀄리티의 경기 예측 정보를
알림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