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장태희, '현역가왕3' 방출…강혜연・빈예서・김주이・소유미 생존

김희원 기자 2026. 2. 11. 00: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역가왕3' 패자부활전에서 추다혜, 장태희, 하이량, 스테파니가 방출 됐다.

스테파니, 소유미, 강혜연, 김주이, 빈예서, 장태희, 하이량, 추다혜 등 8명은 4명씩 1조를 이뤄 각 팀당 김수희 '너무합니다', 서지오 '돌리도'를 나눠 불렀다.

스테파니, 소유미, 하이량, 빈예서 등 패자부활전 2조는 '돌리도'를 불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N '현역가왕3'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현역가왕3' 패자부활전에서 추다혜, 장태희, 하이량, 스테파니가 방출 됐다.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본선 3차에서 9위부터 16위를 기록한 8인의 패자부활전이 치러졌다. 

스테파니, 소유미, 강혜연, 김주이, 빈예서, 장태희, 하이량, 추다혜 등 8명은 4명씩 1조를 이뤄 각 팀당 김수희 '너무합니다', 서지오 '돌리도'를 나눠 불렀다. 

연예인 판정단의 투표로 각 팀 당 2명만 생존하는 가운데 패자부활전 1조 강혜연, 추다혜, 장태희, 김주이가 무대에 올라 김수희 '너무합니다'를 불렀다. 

연예인 판정단의 방출자 투표 결과 4명 중 3명이 5표로 동점을 받아 재투표가 진행됐다. 

0표를 받은 강혜연은 방출 위기에서 살아나 준결승에 진출했다. 

추다혜는 7표를 받아 방출됐다. 그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처음 나왔다. 타 장르인 제가 '현역가왕'에 나와서 다양한 무대를 꾸미고 저 스스로 도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계기로 더 좋은 음악 할 수 있는 추다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두 번째 방출자는 재투표를 거친 끝에 10표를 받은 장태희로 결정됐다. 

ⓒMBN '현역가왕3'

장태희는 "여기까지 온 것도 저한테 기적 같은 일이다. 너무 감사드리고 배터리가 다 된 것 같다. 충전하겠다"고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살아남은 김주이는 합격자 자리로 가며 눈물을 흘렸다.

스테파니, 소유미, 하이량, 빈예서 등 패자부활전 2조는 '돌리도'를 불렀다. 

네 명 모두 실수 없이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투표 결과 두 명이 7표로 동점을 받아 방출자로 결정됐다. 

첫 번째 방출자로 결정된 하이량은 "2주 만에 천국과 지옥을 몇 번 왔다갔다 하는지"라며 허탈한 듯 쓴웃음을 지었다. 그는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는 가수 하이량이 되겠다. 응원 많이 해달라"고 밝혔다. 

두 번째 방출자는 스테파니였다. 그는 "정말 후회 없는 무대를 만들었다. 남아 있는 참가자 분들이 한일가왕전까지 가셔서 좋은 모습으로 국가대표 활동 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소유미, 빈예서는 추가 합격해 준결승에 합류했다. 

총 12명의 준결승 진출자 중 본선 3차 MVP는 솔지가 차지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