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르세라핌의 카즈하가 청순한 외모를 뽐냈다.
카즈하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즈하는 화이트톤의 니트 셋업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반팔 롱 원피스를 착용하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아련한 눈빛을 하고 있다.


니트 톱에 편안한 바지를 입고 바닥에 주저앉아 찍은 사진은 꾸밈없는 소녀같은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카즈하는 첫사랑을 닮은 특유의 분위기와 발레 전공자답게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카즈하가 속한 르세라핌은 첫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며, 오는 6월 24일 일본 싱글 4집 'DIFFERENT'를 발매한다.


Copyright © 가지뉴스 All rights reserved.